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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변비에서 탈출했습니다.

아침마다 새로운 날들을 경험하고 있는 50대 주부입니다.

제게는 30년 동안 저를 괴롭혀오는 남모를 고질병이 하나있습니다.

그건 바로 변비!

 

20대 초반부터 시작된 변비는 점점 심해져 결국 돌코락스 없이는 화장실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차라리 애를 더 낳으면 낳았지, 일주일에 한두번 화장실 가고,

또 화장실에서 30분이상의 사투는 변비를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알수 없을겁니다.

차라리 무슨 병이라도 있으면, 누구한테 말이라도 하겠지만, 변비는 무엇인가 제 잘못된 습관으로 생긴 그런 것~

뭔가 게으르거나 습관이 좋지 않아 생긴 인상을 주는 것 같아 늘 숨겨왔습니다.

더 억울한 건 30여년을 변비로 고생했으니 그 오랜 시간 동안 장에 좋은 음식이며

운동 등 안해본게 없을 정도로 다 해봤지만 변비는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또 항상 배변 때문에 고생하니 정말 급할 때 아니고서는 집밖에서는 화장실을 갈 수도 없고

한번 들어가면 나올 줄 모르는데다 성격도 예민한지라 마음이 불안하면 배변이 더 안되더군요.

그런데 6개월 전부터는 변비가 더 심해져 아무리 변비약을 먹어도 일주일에 1~2번 화장실에 갈까말까하니

배는 늘 묵직하고 답답하고, 순환이 안되니 가스도 많이 차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런 힘든 시간을 지켜본 제 딸아이가 저를 이끌고 찾아간 곳이 바로 여기 대자인한의원입니다.

 

변비를 고칠 수는 없어도 조금이라도 나아져보다는 생각에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치료는 바스티라는 장해독과 침 치료 받고 집에서는 변비환을 먹었습니다.

장해독을 어떻게 하나 했더니 한약재 용액을 장에 넣더군요. 그리고 잠시 뒤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면 되는데, 이때 기분좋게 배뇨를 느끼면서 시원하게 일을 보게 되니 참 개운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변비환을 하루에 3번, 30환씩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러나 변비환 먹고도 하루이틀은 별다른 변화가 없어 이것 역시 안되는가 했습니다.

 

그런데,삼일째 되는 날!

아침에 배가 꾹꾹한 느낌이 들어 화장실을 가게 되었고, 결국 이날 정말 예쁜 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딸 낳을 때의 기쁨은 아니지만, 정말 이렇게 순산을 하긴 너무나도 오랜만이라 바로 원장님께

전화하고 딸아이와 남편에게도 자랑하고 난리를 부렸다지요.

 

지금 한달째 변비환 먹고 있는데, 1~2일에 한번은 화장실에 다녀옵니다.

먹는 즐거움 만큼, 잘 싸는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다니 정말 꿈만 같습니다

변비가 없어지니 매일매일 아침이 너무너무 즐겁습니다. 새로 태어난 기분이랄까요?

변비라는 것이 삶의 질까지도 좌지우지 할만큼 정말 힘든 고통의 시간이었지만,

이를 치료함으로 더욱 큰 행복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변비환은 물론이고 주기적으로 장해독과 침을 맞아보려합니다.

늘 신경 써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김래영 원장님과 실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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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한지수

등록일2015-02-03

조회수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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